지난주 장마가 끝나서 아마도 올 여름 피서는 이번주가 절정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오늘이 8월4일 금요일 이니 이번 주말은 모든 피서지로 인파가 몰리겠죠
그런 날 저는 휴가도 못가고 이 찌는 더위에 사무실에 들어 앉아 밀린 청소 마치고 8월 시작 첫날 스카시 간판 부착한 내용 포스팅 하려고 시공한 회사에 사진 찍으로 갔다 왔습니다
마침 회사 사장님깨서 보시고 부르시더니 서비스로 해드린 포맥스 간판을 반대로 달고 싶다고 뒷면 인쇄를 재차 부탁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어짜피 거꾸로 달거면 현재 것은 무용지물이니 재 출력하여 뒷면에 새로이 부착해 쓸수있게 해주는것이 당연하여 흔쾌이 승낙하고 가져왔습니다.
고무 스카시 간판 시공작업은 먼저 부착되었는 기존 회사의 간판 철저 작업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기존 간판은 스카시에 철판을 입혀 놓은 것으로 밀대 칼로는 제거 할수없고 이럴때는 작은 야전 삽이 제격입니다.
삽으로 내려치니 겨우 떨어집니다. 떼어난 자국은 바탕과 비슷한 엷은 회색 라카 칠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제 떼어낸 곳에 새로은 스카시 고무 간판 글자를 부착하면 됩니다.
우선 미리 현수막 천에 인쇄해 놓은 실 사이즈의 서체 도안으로 부착 할 정확한 위치 표시후 양면 테이프와 실리콘으로 마감 하여 시공완료 하였습니다.
이후 안내 표지판 작업 및 아산시에서 설치해 놓은 지주 게시판에 시트 작업도 완료하였습니다.
참고로 아신시에서 설치해 놓은 게시판에 자사회사 표시를 하고 싶다면 아산시 도시개발국 주택과 옥외광고물팀에 게시될 내용 사전 신청하여 부착하시면 됩니다.
작업 전후 사진 올려드리겠습니다.